2021년 미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전략적 위축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중동의 전략적 공백이 더욱 부각되었다. 한 편 이스라엘은 중동 국가에 대한 국방 전략을 조정하고 첨단 무기 장비 및 주요 군사 기술 개발을 중시하고 효과적인 군사-민간 통합 개발 모델은 국방과학 발전에 막대한 인재와 기술 지원을 제공했다.

  • 주변 전략 환경에 대처하기 위한 군사개혁 본격 시행 : 2021년에 코로나19는 이란의 국력을 크게 악화시켰다. 절대적으로 안전한 정치 및 군사 환경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정책 조정이 필수적이다. 이스라엘 군대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이스라엘 방위군은 포괄적 배치를 통해 군사 개혁을 최적화하고 군대 관리 시스템을 조정하고 새로운 유형의 전투력을 구축하며 지상 및 공중 전투 전력을 최적화하며 목표물을 공격하는 군대의 능력을 향상시켰다.
  • 이란에 최대 압력을 지속 행사하기 위한 기능 기관을 추가 및 조정 : 오랫동안 이란 문제는 군사정보, 작전, 기획 등 공동 책임이었다. 2021년 군사개혁이 본격화되고 이스라엘 방위군 참모총장이 이란 전략국 신설을 발표해 이란과으 ㅣ전투를 전략적 차원으로 격상시켰다. 이 부서는 Tal Kalman 소장이 직접 지휘하여 참모총장에게 보고한다. 이스라엘 국방부는 공군 전투기가 적 목표물을 파괴할 수 있는 신기술을 통해 IDF의 공격 능력을 강화하고 군의 정보 이점을 개선하고 이란에 대한 정보 수집을 확대하며 사이버 공격 및 방어 능력을 강화할 것이다. 동시에 IDF 총참모부 산하 기획부는 새로운 전투 및 무기 기술, 특히 다양한 군사 구성 요소 간 협력이 필요한 개발을 감독하는 현역이 이끄는 부대로 변경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이스라엘 정부와 군사 및 방위 산업 간 유대를 강화하고 다중 기관 프로그램에 대한 감독을 개선하고 IDF 총참모부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같은 변화는 이란에 대한 IDF의 작전을 강화할 필요성, IDF의 다자간 전력 구축을 강화할 필요성, 국제 및 조직간 파트너의 관점에서 군사 전략을 심화할 필요성이다.

 

[출처 : 中보안매체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