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보안 연구원 Bob Diachenko에 따르면 현재 온라인 상에 태국 관광객과 관련한

약 1역 6백만 개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Bob Diachenko는 이미 8월 22일 안전하지 않은 해당 데이터베이스를 발견하고 즉시 태국 당국에 알렸는데,

SecurtiyAffairs  보도에 따르면 유출된 데이터베이스는 200gb 크기로 태국 관광객의 성명, 도착일, 성별,

체류자격, 여권번호, 비자정보, 태국 입국카드 번호 등의 개인 데이터가 있으며 심지어 이룹 데이터는 10년 전의 기록도 담겨져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 과학기술 전문 웹사이트 Comparitech 또한 보도를 통해 Bob Diachenko는 지난 10년 간

태국을 여행한 적이 있는 모든 외국인의 정보가 유출됐을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 해당 유출 사고의 피해 여파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지만 태국 당국은 데이터베이스에

금융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승인되지 않은 당사자가 접근한 흔적은 찾을 수 없다고 밝혔다.

 

[출처 : SecurityAffairs /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