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C의 4월 보고서에 따르며 인도 기업이 직면한 보안 위협은 2020년 3월에 두 배로 증가했다. 더욱 걱정되는 것은 보안 위협이 2020년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100%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인도 전자 및 정보기술 국무장관은 인도가 2분기에 350,000건 이상의 사이버 공격을 받았으며 이는 2020년 1분기에 기록된 사고 건수의 3배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0년 8월 현재 총 70만 건의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디지털 사이버 보안위기

ACRONIS Cyber Readiness 2020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기업의 31$가 매일 최소 1건의 사이버 보안사고에 직면한다. 그러나 인도에서 매일 보고되는 사이버 공격 건수는 이전 보다 두 배나 많으며 대부분의 사이버 공격에는 피싱, DDoS, 화상 회의, 취약한 서비스 사용 및 멀웨어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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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캠페인은 전염병 기간 정점에 도달했기 때문에 가장 걱정스러운 공격이다. 멀웨어의 양은 적지만 인도에서는 여전히 더 심각한 문제다. 보고된 멀웨어 문제는 전세계 평균의 거의 두 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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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조직의 39%는 화상 회의 공격을 경험했다. 그 중 인도, 캐나다, 스위스, 영국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국가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주제로 한 피싱 메일과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주장하는 악성 웹사이트가 가장 큰 위협이 되었다. Seqrite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4월부터 6월까지 40만 건의 새로운 랜섬웨어 공격이 발견되었다.

이러한 사이버 공격의 대부분은 원격 시스템에 대한 액세스 권한을 얻기 위해 취약한 서비스를 사용하여 수행된다.

[출처 : 해커뉴스 /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