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부(DCMS)는 지난 9월 22일, 영국을 인공지능 분야 글로벌 초강대국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인공지능 전략”을 공식 발표했다.

영국의 국가인공지능전략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영국의 입장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왔고

영국에서 인공지능의 점진적인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이 전략은 인공지능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심층 기술이며 전체 산업의 규칙을 새롭게 하고 실질적인 경제 성장을 촉진하며

삶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킬 수 있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이번 전략을 통해 영국은 인공지능 분야의 글로벌 초강대국으로 부상하게 되면 향후 10년 간 진정한 연구 및

혁신 강국으로 부상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이 전략은 세가지 가정을 기반으로 한다. 첫째, 인공지능의 발전, 발견 및 전략적 이점의 핵심 동력이

인력, 데이터, 컴퓨팅에 대한 접근성이고 둘 째, 모든 부서와 지역이 영국 스마트 경제의 변화로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점과

셋 째, 영국의 거버넌스 및 규제 시스템이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요구사항을 따라잡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전략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 및 인공지능의 초강대국으로서 영국의 리더십을 지속하기 위해

인공지능 생테계의 장기적인 요구사항에 투자 및 계획하는 것이다. 둘 째는 영국 혁신의 이점을 활용하고

인공지능이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모든 산업과 지역의 인공 지능 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것이다.

 

영국의 이번 전략은 “인공지능 생태계의 장기적 요구에 대한 투자”. “인공지능이 모든 산업 및 지역에

이익이 되도록 보장”, “인공지능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기반으로 하며 구체적으로

국가 인공지능 연구 및 혁신 프로그램, 해당 프로그램의 공동 사무소 출범, 영국 연구원 및 기관의 인공 지능 성능에 대한 검토 발표,

인공지능 저작권 및 특허, 세계 표준 제정에 대한 영국의 참여 조정, 미국-영국 간 인공지능 연구 및 개발 협력 선언 이행,

국방부의 인공지능 도입 및 사용 시 국방부가 채택학 방법 등을 발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출처 : 中사이버보안군민융합혁신센터 / 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