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화와 사이버 공격이 전례없이 증가하는 시기에 석유 및 가스 산업 전반에 걸쳐 효과적인 사이버 복원력을 보장하려면 응집력 있는 비즈니스 및 디지털 지원을 달성하기 위한 다학문적 공동 및 조정된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세계 경제포럼은 지난 5월 27일, 연례회의를 통해 18개의 석유 및 가스회사와 일부 사이버보안회사가 증가하는 사이버공간 위험을 완화하기 위한 통합 접근 방식을 지지하고 사이버 복원력을 높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세계경제포럼은 사이버 레질리언스와 관련해 더 많은 집단적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디자인 복원력, 생태계 전반의 사이버 복원력 프로그램 및 참가자 간 더 큰 협업 문화로의 전환을 촉진한다. 이전 세계경제포럼에서 석유 및 가스분야 사이버 레질리언스 이니셔티브는 공공 및 민간 부문 리더 간 국제 협력 및 대화를 촉진하고 사이버 레질리언스를 비즈니스 문화 및 운영 모델에 포함하고, 위험 관리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사이버 레질리언스 서약에 대한 세계경제포럼의 추진 이면에 있는 아이디어는 사이버 레질리언스 서약에 서명함으로써 당사자들이 사이버 레질리언스 원칙을 채택하여 전체 생태계의 사이버 레질리언스를 강화하기로 약속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서약을 통해 서명한 조직의 고위 사이버 담당자는 글로벌 접근 방식을 개발하고 생태계 전반에 걸쳐 사이버레질리언스를 향상시키기 위한 집단 행동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서약에는 사이버 레질리언스에 의해 달성된 영향을 보여줌으로써 경험을 홍보하고 시연하는 것이 포함된다.

 

[출처 : 中보안매체 /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