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국가인 코스타리카는 최근 Conti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으며, 여러 부처의 많은 시스템이 영향을 받았고 많은 민감한 데이터가 도난당했다. 가장 큰 피해를 받은 곳은 콜롬비아 재무부가 납세자 정보 도용으로 사회가 공황 상태에 빠졌고 세금, 관세 등의 시스템이 며칠 동안 마비되어 수출 사업에 최소 2억 달러의 막대한 손실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 콜롬비아 대통령은 공격자들이 러시아를 암시하며 국가를 불안정하게 만드려고 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일부 보안 전문가들은 국가 시스템에 허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것이 단순한 금전 착취에 불과한 것이라고 바라보고 있다.

[출처 : 中보안매체 /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