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xplore 웹사이트는 지난 5월 25일,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FAU), Qubitek Quantum Technologies 및 L3 Harris가 협력하여 미 공군을 위한 최초의 드론 기반 모바일 양자통신 네트워크를 개발하여 드론이 건물 사이를 원활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발표했다.

사이버 공격은 은행 및 트위터 계정 해킹, 악의적인 정전, 의료기록 변조 등을 유발하여 국가의 정상적인 운영과 금융, 에너지, 사회 및 인프라의 보안을 위협할 수 있다. 양자물리학의 사용은 사이버 보안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며 드론 기반 이동 양자 통신망은 사이버보안에 사용되는 양자 물리학의 한 형태이다.

드론 기반 이동 양자 통신망은 양자 암호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드론, 레이저, 광섬유 등을 포함한다. 양자 분배는 안전한 방식으로 공유 당사자간에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안전한 통신 방법을 제공한다. 이 현상은 한 쌍의 상호 연결된 빛 또는 광자 입자가 포함되어 각 입자의 개별 양자 상태가 불확실하지만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 입자의 움직임을 즉시 측정하게 된다.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와 Qubitek Quantum Technologies는 국방부 장관실로부터 프로젝트 개발을 의뢰받았고, 현재 연구팀은 미 공군과 협력하여 학계, 정부 및 산업계의 전문 지식을 미래의 잠재력과 결합하여 다른 지상 및 연안 뿐만 아니라 더 큰 항공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개발 중인 양자 통신의 경우 결국 우주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 걸쳐 해커로부터 보호되는 양자 통신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한 매우 중요한 단계이다.

 

[출처 : techplore / 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