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간 러시아 고위 장성들의 사망률은 제2차 세계대전 수준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높았는데 이는 현재의 정보전 배경에서 매우 이례적이며 진지하게 연구할 가치가 있다.

뉴욕타임즈는 러시아 장군의 사망이 안전하지 않은 무선 응용 프로그램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고 보도했다. 적어도 한 번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장군의 무선 신호를 가로채어 그 위치를 찾은 다음 미사일로 그의 위치를 명중하여 그와 그의 측근을 죽인 바 있다는 것이다.

타임즈는 심지어 미 정보부가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장군을 죽이는 데 도움을 주고있다는 내용의 도발적인 헤드라인을 사용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미 NSC와 국방부 대변인은 전장에서 군 고위 지도자의 위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우크라이나의 표적 결정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이 같은 주장을 엄중히 반박한 바 있다.

 

[출처 : 中 보안매체 /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