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교통안전청이 석유 및 가스 파이프라인에 대한 사이버보안 지침을 수정하고 재발생했다고 中 보안매체가 발표했다. 이번 지침은 미 핵심 파이프라인에 대한 사이버보안 복원력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될 것으로보인다.

  • 지침개정배경 : 핵심 파이프라인 업체에 대해 재발행된 보안지침은 2021년 7월 발표된 기존 지침을 이어가며 美 상무부,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을 비롯한 업계 이해관계자 및 연방 파트너의 광범위한 지원을 받아 개발되었다. 새로운 지침은 사이버보안 요구사항을 1년 더 연장하고 규제보다는 효율성에 기반한 주요 사이버 보안 결과에 중점을 둔다.
  • 이와 관련 美 교통안전국장은 “교통안전국은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국가의 교통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수정된 보안지침이 석유 및 가스 파이프라인 산업과 기관의 중요한 협력을 지속하고 시스템과 운영 간 차이점을 수용하고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 요구사항 : 수정된 보안 지침은 보안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혁신적이고 효율성 기반 접근 방식을 취함으로써 업계가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보안 지침에 따르면 교통안전국이 지정한 파이프라인 및 LNG 시설 소유자/운영자는 기반 시설의 손상과 성능 저하를 방지하고 안전한 결과를 달성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출처 : 中보안매체 /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