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육군 제915 사이버전대대는 지난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디애나 주에 위치한 훈련 센터에서 첫 번째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이 부대는 2019년 육군 사이버 사령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설립되었는데 사이버전, 전자전 및 정보전 기능을 활용, 12개의 네트워크 및 전자기팀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현재 이 부대는 훈련에 참여하는 최초의 네트워크 전자기팀(ECT-01)만이 부대의 개념과 전술을 테스트하고 훈련하고 있다.

915부대 사령관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훈련의 주요 임무는 ECT의 훈련 수준을 제고하고 부대을 중심으로 시나리오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훈련은 주로 ECT의 기술적 능력에 중점을 두었고 참가자들은 사이버 환경에서 실제 전투작전을 수행하고 가상의 표적에 대한 정찰을 수행, 실제 전투 작전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 치안신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美 육군, 전술정보전 부대 첫 훈련 실시

[출처: 치안신 /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