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6일 오후, 中 사이버 공간 연구소는 중국 우전에서 열린 세계 인터넷 회의에서 “중국 인터넷 발전 보고서 2021″과 “글로벌 인터넷 발전 보고서 2021″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다섯 번째로 발표된 세계 인터넷 학회의 중요한 이론적 결과로서 시대의 흐름과 그에 따른 과제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중국 인터넷 발전보고서 2021은 지난 1년 간 중국 인터넷 발전 현황을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반영하고 시진핑의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신시대의 지도 하에 시진핑의 중요한 사상이 담겨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인터넷은 네트워크의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건전한 발전을 계속하고 있으며 거시적 관점에서 인터넷 정보 발전 계획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당과 국가의 전반적인 발전에 더 기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밖에 중국 전체 31개의 성, 자치구 등 지역별 인터넷 발전을 총 6가지 측면에서 평가했으며, 종합 순위는 베이징, 광동, 상하이, 산동, 장쑤, 저장, 쓰촨, 푸젠, 톈진, 후베이 순으로 나타났다.

 

한 편 글로벌 인터넷 발전 보고서 2021은 글로벌 관점에 기반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공유된 미래를 가진 커뮤니티 구축에 대한 시진핑의 아이디어와 제안을 핵심으로 하고 글로벌 인터넷 개발에 중점을 두고 신기술,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 등을 개발 및 실행을 위한 계획이 담겨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48개국에서 미국, 중국, 영국, 독일, 캐나다가 글로벌 인터넷 발전 순위 5위 안에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中사이버공간연구소 /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