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앙사이버공간관리국은 지난 5월부터 공업정보화부, 공안부, 국가시장감독관리국과 함께 비디오 감시, 볼법 촬영 등에 대한 중앙 집중식 관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작업의 일환으로 22,000개 이상의 관련 불법 및 유해 정보, 4,000개 이상의 계정 등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 바이두, 텐센트 등 주요 포털 사이트 역시 유해 정보 8,000여 건, 불법 계정 134건, 타오바오를 비롯한 전자상거래 사이트는 1,600여건, 불법 영상 판매물 3,700여건 등을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공안부는 법에 근거하여 카메라 장비 대상 사이버 공격, 도청기기 제작 등 불법 범죄를 저지른 혐의자 59명, 권한 없는 카메라에 대한 접근 2만 5천 여건, 도청 관련 1,500여개를 적발했다.

이와 관련 국가시장감독관리국은 인터넷 플랫폼 기업행정지도회를 조직해 플랫폼 업체에 대해 주체적 책임을 엄격히 묻고 플랫폼 내 가짜 카메라 등에 대한 단속윽 강화하며 이 달 내로 해당 작업을 모두 완료할 것을 요구했다.

[왕신중국 / 8.10.]